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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의 균형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꿈꾸는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

시민 아이디어 제안

콘텐츠 공모전 게시판에서 이동)



전*용님의 게시글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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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 도시재생 콘텐츠 제안

★누구나 살고 싶은 대전 만들기



















도시재생 사업의 목적은 쇠퇴해가는

도시를 다시 살리는데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





그 목적에 다른 결과물을 대전시로 볼 수도

있고 대전 지역 내에 구, 동으로 나눌 수도 있겠죠







해마다 유입되는 인원보다 빠져나가는 인원이

더 많고 새로운 유입 인원도 중요하지만 빠지는

인원이 줄도록 살기 좋은 대전을 만드는 일 역시

소홀히 할 수는 없을 겁니다.







살기 좋은 도시로 알려진다면 타지에서도

들어오려는 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확신합니다.







때마침 대전 도시재생 지원센터에서 이번에

도시재생 콘테츠 공모전이 있어 생각나는 데로

몇 글자 적어 봅니다.

















대전 시민의 80%가 살고 있는 아파트







같은 아파트에 살아도 앞집에 사는 사람이나

알지 같은 동 같은 라인이라도 잘 모르는 사람이

더 많은 게 현실입니다.





최소한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도

이웃사촌이 되어 서로 알고 지낸다면 각박한

도시 생활이 그나마 인간적으로 느껴지지

않을까요?







거의 모든 아파트 있는 게 있죠!















바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쉴 수 있는

'정자'를 주민들의 만남의 장소로 이용하여

정기적으로 작은 바비큐 파티를 열 수 있도록

지원을 해주는 겁니다.







고기랑 등등을 지원하는 게 아니라 바비큐

그릴을 지원해주는 겁니다.



















아파트 단지에 세대수, 동수를 고려하여

바비큐 그릴 수를 정하고 정기적으로 숯이나 목재

등을 지원해주면 좋겠지만 그게 여의 치 않다면

바비큐 구워주시는 분들을 지원해주는

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.







고용 효과도 있을 것 같고 약간의 교육으로도

바비큐 맛있게 구울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도

있고, 간단한 레크리에이션 교육으로 주민들이

다 같이 웃으며 친해질 수 있게 될 수도

있을 거 같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고기나 소시지 등은 아파트마다 잡비

(재활용품 판매, 장터 사용료 등)를 이용해

동네 마트에서 구매하여(동네 경제 발전)

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.







그냥 생각나는 데로 두서없이 작성한 글이라

읽는데 좀 불편하실 것 같네요.

















대전에 터를 잡고 살아온 지 15년 정도 된 것

같은데 제가 느끼는 대전은 참 살기 좋은 도시

입니다.





타지에 계시는 많은 분들에게도 '대전의 美'를

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에 몇 글자 적어봅니다.







END



http://blog.naver.com/goldbanana8/220725985147